요약: 좌타/우타(현장에서는 좌수/우수)는 문이 열리는 방향(경첩 위치)을 구분하는 용어입니다. 손잡이(레버), 모티스(락케이스/소티), 스트라이크(문틀 받이) 주문·설치 호환성에 직접 영향을 주므로, 설치 전 경첩이 보이는 쪽 기준으로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.
좌타 · 우타(좌수 · 우수)란 무엇인가?
문 열림 방향을 잘못 잡으면 부품 호환 문제가 생깁니다
도어락 설치/교체에서 흔한 실수 중 하나가 “좌수/우수(좌타/우타)”를 혼동하는 것입니다. 문 방향이 다르면 레버 움직임, 라치볼트(베벨) 방향, 스트라이크 위치가 어긋나 문이 잘 안 닫히거나 잠김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. 아래 기준으로 빠르게 정리합니다.

좌타/우타(좌수/우수)의 의미
좌타/우타는 문이 어느 방향으로 열리는지(= 경첩이 어느 쪽에 있는지)를 구분하는 말입니다. 같은 의미로 좌수/우수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며, 현장에서는 “좌수문/우수문”이라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좌타(좌수): 경첩이 왼쪽에 있는 형태(일반적으로 ‘왼쪽 경첩’)
- 우타(우수): 경첩이 오른쪽에 있는 형태(일반적으로 ‘오른쪽 경첩’)

왜 이 구분이 중요한가?
좌/우 방향(핸딩)이 다르면 도어락의 일부 부품은 그대로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특히 손잡이(레버), 모티스(락케이스/소티), 스트라이크(문틀 받이) 위치에서 간섭이 생길 수 있어 주문·설치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.
- 손잡이(레버) 방향: 레버가 위/아래, 안/밖 간섭 없이 움직이는지
- 모티스 방향: 라치볼트의 기울기(베벨) 방향이 문틀과 맞는지
- 스트라이크 위치: 라치볼트/데드볼트가 정확히 들어가는지
한국·일본에서 ‘좌수/우수’를 더 많이 쓰는 이유
한국과 일본에서는 문 방향을 말할 때 “좌타/우타”보다 좌수(左勝手) / 우수(右勝手) 표현이 더 흔하게 쓰이는 편입니다. 현장에서는 간단히 좌수문, 우수문이라 부르고, 부품(모티스/손잡이/스트라이크) 주문 시에도 그대로 사용됩니다.
- 한국 현장 표현: “좌수예요/우수예요”, “좌수문/우수문”
- 일본 현장 표현: “左勝手 / 右勝手 (히다리가테/미기가테)”
혼동을 줄이는 현장 기준(추천)
같은 문이라도 “어느 쪽에서 보느냐(실내/실외)”에 따라 말이 달라져 헷갈릴 수 있습니다. 실수 확률을 줄이려면 경첩이 보이는 쪽에서 문을 정면으로 보고 경첩이 왼쪽이면 좌수(좌타), 오른쪽이면 우수(우타)로 통일해 두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좌수/우수는 어느 쪽에서 보고 판단하나요?
A. 관행이 섞여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가장 안전한 방법은 경첩(힌지)이 보이는 쪽에서 문을 정면으로 보고 경첩이 왼쪽이면 좌수, 오른쪽이면 우수로 판단하는 것입니다.
Q. 좌수/우수를 잘못 주문하면 어떻게 되나요?
A. 제품에 따라 좌/우 겸용으로 조정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, 모티스 라치 방향이나 스트라이크 위치가 맞지 않으면 설치가 어렵거나 문이 잘 닫히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문 전 확인이 제일 중요합니다.
정리
좌타/우타는 문 열림 방향(경첩 위치)을 구분하는 용어이며, 한국·일본 현장에서는 같은 의미로 좌수/우수가 더 자주 쓰입니다. 도어락 설치·부품 주문 전, 경첩 위치 기준으로 좌/우를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작업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※ 참고: 도어락 제조사 설치 가이드(문 방향/핸딩 표기) 및 일본 현장 용어(左勝手/右勝手) 관행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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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타 · 우타(좌수 · 우수)란 무엇인가?
문 열림 방향을 잘못 잡으면 부품 호환 문제가 생깁니다
도어락 설치/교체에서 흔한 실수 중 하나가 “좌수/우수(좌타/우타)”를 혼동하는 것입니다. 문 방향이 다르면 레버 움직임, 라치볼트(베벨) 방향, 스트라이크 위치가 어긋나 문이 잘 안 닫히거나 잠김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. 아래 기준으로 빠르게 정리합니다.
좌타/우타(좌수/우수)의 의미
좌타/우타는 문이 어느 방향으로 열리는지(= 경첩이 어느 쪽에 있는지)를 구분하는 말입니다. 같은 의미로 좌수/우수라는 표현이 널리 쓰이며, 현장에서는 “좌수문/우수문”이라고 묻는 경우가 많습니다.
왜 이 구분이 중요한가?
좌/우 방향(핸딩)이 다르면 도어락의 일부 부품은 그대로 호환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특히 손잡이(레버), 모티스(락케이스/소티), 스트라이크(문틀 받이) 위치에서 간섭이 생길 수 있어 주문·설치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.
한국·일본에서 ‘좌수/우수’를 더 많이 쓰는 이유
한국과 일본에서는 문 방향을 말할 때 “좌타/우타”보다 좌수(左勝手) / 우수(右勝手) 표현이 더 흔하게 쓰이는 편입니다. 현장에서는 간단히 좌수문, 우수문이라 부르고, 부품(모티스/손잡이/스트라이크) 주문 시에도 그대로 사용됩니다.
같은 문이라도 “어느 쪽에서 보느냐(실내/실외)”에 따라 말이 달라져 헷갈릴 수 있습니다. 실수 확률을 줄이려면 경첩이 보이는 쪽에서 문을 정면으로 보고 경첩이 왼쪽이면 좌수(좌타), 오른쪽이면 우수(우타)로 통일해 두는 방식이 가장 안전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좌수/우수는 어느 쪽에서 보고 판단하나요?
A. 관행이 섞여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. 가장 안전한 방법은 경첩(힌지)이 보이는 쪽에서 문을 정면으로 보고 경첩이 왼쪽이면 좌수, 오른쪽이면 우수로 판단하는 것입니다.
Q. 좌수/우수를 잘못 주문하면 어떻게 되나요?
A. 제품에 따라 좌/우 겸용으로 조정 가능한 경우도 있지만, 모티스 라치 방향이나 스트라이크 위치가 맞지 않으면 설치가 어렵거나 문이 잘 닫히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주문 전 확인이 제일 중요합니다.
정리
좌타/우타는 문 열림 방향(경첩 위치)을 구분하는 용어이며, 한국·일본 현장에서는 같은 의미로 좌수/우수가 더 자주 쓰입니다. 도어락 설치·부품 주문 전, 경첩 위치 기준으로 좌/우를 먼저 확인하면 불필요한 재작업과 비용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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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참고: 도어락 제조사 설치 가이드(문 방향/핸딩 표기) 및 일본 현장 용어(左勝手/右勝手) 관행